Kunnworks

일하는 방식

만들기 전에 묻고,
구현 안에서 답합니다

Grounded Technology는 기술이 실제 목적과 조건 위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다음 다섯 질문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01

판단 관점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지금과 무엇이 달라져 있어야 합니까?

목표와 제약이 명확해지면 기능의 우선순위, 이번 범위와 제외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기술 탐색이 목적이라면 다음 결정을 위해 확인할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설명 예시

대시보드의 문제가 데이터 갱신이라면, 새 차트보다 연동·갱신 범위를 먼저 검토합니다.

02

판단 관점

화면과 그 뒤의 일

이 화면 다음에는 누가, 어떤 일을 합니까?

정보를 읽는 일과 업무 상태를 바꾸는 일을 구분합니다. 행동이 생기면 역할, 입력 확인, 결과 표시와 인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설명 예시

여러 역할이 정보를 본다는 이유만으로 승인 절차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 동작과 책임을 확인합니다.

03

판단 관점

연결과 경계

무엇을 공유하고, 무엇은 독립적으로 바뀌어야 합니까?

공유 기록의 확정 주체, 인터페이스와 변경 책임을 정합니다. 연결을 늘리는 것과 모든 시스템의 책임을 합치는 것은 별개의 선택입니다.

설명 예시

확정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준비를 이어갈 수 있어도, 그 결과는 수락 전까지 미확정으로 남습니다.

04

판단 관점

AI의 위임 범위

AI가 할 수 있는 일 중, 실제로 맡길 행동은 무엇입니까?

허용한 행동, 충분한 정보, 결과의 영향 순서로 판단합니다. 사람의 승인은 부족한 정보를 대신하지 않으며 실행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설명 예시

초안 작성과 업무 기록 변경은 다른 위임입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쓰기 권한이 있어도 실행을 보류합니다.

05

판단 관점

시연과 실제 사용

어떤 사용·예외 조건에서 완성됐다고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정상 흐름뿐 아니라 예외·실패·정정과 인수 조건을 합의합니다. 기술 검증은 목적에 맞게 정하며 불필요하게 모든 조건을 같은 수준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설명 예시

AI 답변 예시 하나보다 실제 질문과 자료의 조건을 정하고, 확인 방법을 검수 범위에 연결합니다.

이 관점은 프로젝트의 조건에 따라 적용하는 판단 기준입니다. 모든 과제가 같은 순서를 거치거나, 과거 모든 사례에 동일하게 적용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건에 따른 구현 변화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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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품, 여러 시스템의 연결, AI를 적용할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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