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

조건을 읽고,
판단을 구현으로.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보는 다섯 가지 관점입니다.

만들 기능보다, 달라져야 할 일부터.

이 제품이 바꾸려는 업무와 판단은 무엇인가요?

  1. 이런 조건에서

    여러 요구가 동시에 들어올 때, 기능의 수와 실제 목표가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2. 그래서 이렇게 정합니다

    목표에 따라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무엇으로 변화를 확인할지 함께 합의합니다.

화면의 완성도와, 업무의 연결까지.

화면에서 행동한 뒤, 누가 어떤 상태를 이어받나요?

  1. 이런 조건에서

    한 역할의 조회와 여러 역할의 업무 처리는 같은 화면처럼 보여도 필요한 책임이 다릅니다.

  2. 그래서 이렇게 정합니다

    정보·역할·동작·결과와 인계를 연결해 제품과 업무 시스템의 범위를 정합니다.

이 원칙으로 만든 사례 보기

함께 써야 할 정보와, 독립적으로 바뀔 책임의 구분.

어디에서 기록을 확정하고, 누가 변경을 책임지나요?

  1. 이런 조건에서

    기존 시스템과 새 제품이 독립적으로 바뀌면, 연결만으로 책임의 차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2. 그래서 이렇게 정합니다

    기록의 기준 주체, 인터페이스의 합의와 변경·정정 책임을 명확하게 둡니다.

가능한 기능과, 위임할 행동의 구분.

어떤 정보를 근거로, 어느 범위의 행동을 맡길까요?

  1. 이런 조건에서

    업무 동작의 허용과 정보의 충분함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승인이 부족한 정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2. 그래서 이렇게 정합니다

    정보, 권한, 영향 조건에 따라 초안·보류·제한된 동작·승인 필요를 구분합니다.

조건이 바뀌면 달라지는 구조

완성의 기준은, 합의한 사용 조건.

어떤 사용·예외 조건까지 확인해야 납품이 완성될까요?

  1. 이런 조건에서

    정상 경로의 시연과 실제 사용자·자료·연동 환경에서의 사용은 검증 범위가 다릅니다.

  2. 그래서 이렇게 정합니다

    사용 조건과 예외, 결과 확인·정정, 배포와 납품 기준을 구체화합니다.

CONDITIONS

다시 만들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조건 하나가 바뀌면 필요한 구성이 달라집니다. 이미 있는 구조는 그대로 두고, 그 조건이 요구하는 것만 더합니다.

  1. 01업무 플랫폼 구축

    변경이 무거워져도,
    확인은 한 번 더.

    1. 화면에서 담당 배정
    2. 새로 더함: 실행 전에 담당자 확인
    3. 업무 처리
    4. 업무 기록에 반영
    5. 새로 더함: 잘못되면 추적해 바로잡기
  2. 02기존 시스템과 연결

    확정이 늦어져도,
    준비는 계속.

    1. 새 제품에서 변경 요청
    2. 연결 인터페이스로 전달
    3. 새로 더함: 확정 전에도 미리 준비
    4. 기존 시스템이 확정
    5. 새로 더함: 맞춰 보고 어긋난 것 처리
  3. 03AI 업무 자동화

    AI에 맡겨도,
    마무리는 사람이.

    1. AI가 업무 자료 읽기
    2. 결과·초안 작성
    3. 새로 더함: 정해진 범위만 직접 처리
    4. 업무 기록에 반영
    5. 새로 더함: 담당자가 결과 확인·정정

설명용 예시 · 실제 고객 시스템이나 진단이 아닙니다.

내 업무의 조건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새 프로젝트, 여기서부터.

맡기려는 범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